해외여행2012.08.15 20:34

 

 

 

만세절벽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새섬...

여기도 마찬가지로 걍 풍경 구경이다. ㅋ

 

 

만세절벽 푯말이랑 똑같네 ㅋ

 

 

 

 

 

 

여기가 바로 새섬... 그런데 새들은 없다.

가이드말에 따르면 예전에는 새들의 천국이었는데 관광객들의 출입이 많아지면서 새들이 떠나서 지금은 그냥 빈 섬이 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통제되었다고 하는데... 새들이 떠난다음 통제되면 뭐하나 ㅉㅉㅉ

 

 

 

 

 

 

계단으로 좀더 밑으로 내려갈 수 있다.

 

 

 

 

 

 

 

밑에서 보면 좀 더 탁트인 시야에서 볼 수 있다.

싸이판은 진짜 바다하나는 끝내주는 것 같다.

 

 

 

 

 

 

이건 올라오면서 우연히 찍은 사진...

찍을땐 몰랐는데 집에와서 보니 저~~멀리 구름밑에 비오는건가...

 

 

촬영기종 : 올림푸스 E-P1 + 파나소닉 14mm F2.5 + 파나소닉 20mm F1.7

Posted by 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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