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2013. 8. 11. 09:14

 

 

첫날 일정을 마무리하고 다시 숙소가 있는 도톤보리로 돌아오는길.... 밤거리도 한번 구경해 보기로 했다.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복작 복작 많아졌다.

 

 

 

 

 

가게 간판들은 밤이 되자 더욱더 화려해 진다.

 

 

 

 

 

그리고 드디어 글리코 아저씨를 보다!!!! 여행책에서는 정말 많이 본 광경...

직접 본 소감은.... '근데 이게 왜 유명하지?' 였음 ㅋㅋㅋ

조금 눈에 띄고 여행객들 사진에 많이 찍히다 보니 명물이 된거 같다는 추측을 해봄 ㅋ

 

 

 

 

 

그래도 유명한 곳이니 아드님과 함께 한장 찍어주시고~~~

 

 

 

 

 

저~~기 다리위를 지나가는 수많은 사람들....

번화가인 만큼 주말엔 참 사람이 많다

 

 

 

 

 

신사이바시 거리쪽으로 가볼려고 했는데... 이렇게 엄청 많은 인파가.... 애기를 데리고 있기 때문에 결국 포기하고 다음날 아침에 가기로...

 

 

 

 

 

아~~ 우리도 술집에 가서 한잔하고 싶었으나.... 아드님 때문에 숙소 근처 꼬치집에서 먹거리 몇개만 사왔다.

 

 

 

 

 

술집에 못간 아쉬움은 아사히 캔맥주와 코치로 달랬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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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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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오사카에는 맛있는 맛집이 많이 있는것 같아요!~ 오사카에서 먹었던 라면이 생각나네요 ㅎㅎ

    2013.08.11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희도 여행기간 내내 아침은 라멘집에서 해결했어요. 참 맛있었어요 ㅎㅎ

      2013.08.11 22:19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