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나들이2018. 12. 7. 11:50

얼마전 와이프랑 잠깐 외출을 했다가 점심을 먹기위해 들른 동춘 175 요즘 핫한 곳이란다. 밥을 먹으러 갔으나 여기는 인테리어 중심의 쇼핑센터인 것 같다. 




건물 곳곳에는 예쁘고 독특한 소품들이 많다. 이건 뭐하는 것인지 모르겠으나 뭔가 옛스럽고 예쁘다. 저 스탬프로 뭐하는 것일까...





곳곳에 예쁜 캐릭터들이 많다. 

산타옷을 입고 인증샷도 찍었는데 그건 차마 못 올리겠다. ㅋㅋ




책을 볼수 있는 공간도 있다. 자는 저 비틀즈 화보책을 잠시 봤다. 폴매카트니 젊은적 사진 보고 와우~~~




희안한게 쇼핑몰 중간중간에 이렇게 의자들이 있다. 심지어 콘센트도 있음....

쇼핑도 하고 책도 보고 쉴수도 있는 공간인 것 같다. 평일에 가서 한가했는데 주말에 가면 자리 쟁탈전이 꽤 치열할 듯 하다. 





이 건물에 원래 물류센터로 사용한 건물인데 리뉴얼하여 쇼핑센터로 탄생시킨거란다. 

건물 곳곳에 이런 공장에서 사용하던 것 같은 기계들도 보인다. 





2층에서 1층을 바라본 모습... 널찍널찍한 공간이 참 마음에 든다. 




꼭대기로 가면 이런 테라스도 있다. 원래 루프탑 카페 공간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추워서 운영을 안하는지 아무것도 없다.




이런 크리스마스 장식도 좋다. 




물론 식당가와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카페도 있다. 우리도 식사를 하고 후식을 먹으려고 카페에 왔다. ㅎㅎ 이렇게 센스있게 트리 모양으로 데코를 해줌


동춘 175 한번씩 생각날때 가볼만한 곳인 것 같다. 

Posted by 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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