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여행2018.10.05 16:50

남들놀때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덕분에 추석에는 열일하고 있는데 딱 이틀 시간이 비네?

그래서 서울 나들이 갔다. 경기도민 서울가면 신기하다. ㅎㅎ


목적지는 최근에 생긴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새 건물이라 왠지 디자인도 멋져보인다. 




여기는 1층 로비

얼리 체크인을 하려고 시도했지만 거절당함 ㅠㅠ 뭐 어느정도 예상은 했다. ㅋ





근처에서 조금 놀다 오기로했다. 

호텔 앞에서 인증샷도 찍고 ㅋㅋ




근처에 동대문 DDP도 있어 구경갔다. 여기는 처음 와본다. 

손잡고 다닐때는 아직 애기 같은데 사진을 찍어서 보면 울아들 정말 많이 컸다. ㄷㄷㄷ




체크인 시간이 다가와서 다시 호텔로 왔다. 알고보니 메인 로비는 상층에 있다. 

로비에서 보이는 풍경.... 건물뷰지만 날씨가 한몫했다. 




드디어 객실 입성...

여기는 호텔과 레지던스 두가지가 있다. 우리는 레지던스로 갔다. 우와 룸이 정말 넓다. 

근데 저 창가 중간에 커다란 기둥은 뭐니.... 통창이었으면 더 좋았을껄




화장실도 넓고 깨끗하다. 카메라에 다 담기지 않는다. 다만 욕조가 없어서 아쉽다. 






레지던스의 장점 간단한 음식을 해 먹을 수 있다. 




밥솥도 있고 와인오프너도 있고 왠만한건 다 구비되어 있다. 




세탁기도 있다. ㅋㅋㅋㅋ

여기서 빨래 다 해갔다. 




연결단자들도 잘 정리되어 있다. 핸드폰 충전도 그냥 USB단자에 연결하면 된다. 





또 좋은게 이렇게 HDMI 단자가 따로 있어 닌텐도 스위치 같은 게임기도 쉽게 연결해서 할 수 있다. 

역시 호텔도 쌔거가 깡패다. ㄷㄷㄷ





1박 2일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깔끔하고 세련된 객실덕에 기분좋게 쉬다온것 같다. 


여기는 또 수영장이 좋다. ㅎㅎ 그건 다음 포스팅에서 ~~~~

Posted by 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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