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나들이2018. 11. 13. 15:35

지난달 양주 나리공원을 다녀왔다. 


원래 계획에 없었는데 양주에 갈일이 있어 오는길에 들렀다. 

작년에 핑크뮬리로 유명세를 떨친곳이다. 금년부터는 입장료를 받는다. 평일이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은 많지 않았다. 찾는데 조금 애를 먹긴했다. 




들어가면 처음으로 볼 수 있는 풍경... 핑크뮬리로 유명해졌지만 이곳에는 여러 예쁜 꽃과 식물들이 심어져있다. 

금년부터 달라진것은 꽃밭에 들어갈 수 없다. 지키는 사람들이 있어 꽃밭에 들어가면 호루라기 불면서 쫏아오심... 그런데도 들어가는 사람 있더라 ㅡ.ㅡ





예쁜 꽃밭이 여기저기 있다. 근데 사실 이것을 보러 여기까지 일부러 가지는 않을 것 같다. 작년 열풍이후로 여기저기 핑크뮬리 심어놓은 공원들이 많더라 ㅋ




사진 찍는 순간에 맞춰 눈을 감으려는 개구쟁이 아들 ㅋㅋ






늘 그렇듯 아들 사진을 제일 많이 찍었다. 저 턱을 받치고 있는 포즈는 요즘 울 아들이 밀고 있다. TV CF에서 봤단다. ㅋㅋ







물론 엄마, 아빠하고도 많이 찍었다. 





윗니가 하나 빠져서 외모 비수기인 울 아들 ㅋㅋ 그래도 귀엽다. 




이런 비행기놀이 하기에는 너무 커버린 울 아들 그래도 또 시도해본다. 한번에 건진 샷

사실 두세번은 이제 못한다. ㅋㅋ 앞으로 더욱더 못할듯


양주에는 앞으로 자주 올거 같으니 내년에도 아마 나리공원에 올듯하다. 날씨만 좋다면 ㅋ





Posted by 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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