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달스냅2019.07.13 06:32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돌잔치가 치러지는 곳은 어디일까요? 아마 메이필드 호텔과 엘타워를 빼놓을 수 없을겁니다. 그만큼 돌잔치에 있어서는 명성이 자자한 곳입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엘타워를 소개해드립니다. 돌타워라 불릴만큼 돌잔치에 최적화 된 곳 중 하나입니다. 웨딩홀을 제외하고는 건물 전체가 돌잔치 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규모 돌잔치는 2층 그리고 대규모 돌잔치는 4층 디오디아, 8층 엘하우스, 스포타임 건물에서 진행 가능합니다. 

 

엘타워 본관 옆 건물인 스포타임에는 멜론홀, 오렌지홀, 체리홀이 있습니다. 체리홀을 제외하고는 대규모 돌잔치로 진행됩니다. 스포타임 홀 중에서는 규모가 크고 자연광이 잘 들어오는 멜론홀이 가장 좋습니다. 이날도 멜론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럼 그날의 추억 엘타워 돌스냅 보시겠습니다. 

 

 

 

엘타워는 하루에 수많은 행사가 진행되는 곳입니다. 그만큼 건물 내가 많이 복잡합니다. 그래서 홀 내에서 어느정도 촬영을 소화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엘타워 행사홀은 자연광이 들어오는 창이 있는 곳과 없는 곳이 있습니다. 예약 시 자연광이 들어오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앞에서 언급했듯이 멜론홀은 좋은 환경입니다. 그래서 촬영은 멜론홀 내부를 먼저 진행 후 엘타워 본관으로 이동합니다.

 

 

 

대규모 돌잔치의 경우 상대적으로 촬영 시간이 길기 때문에 아이 컨디션 관리가 더욱더 중요합니다. 촬영 전 꼭 아이잠은 푹 재워서 오세요. 

 

 

 

사전 컨셉 촬영이 마무리되면 홀로 돌아와 돌상에서 가족 사진 촬영을 진행합니다. 대규모 돌잔치의 경우 식사가 어느정도 진행 후 행사가 시작합니다. 20~30분 시간텀이 생기는데요 이때 손님분들과 인사를 하거나 아이 컨디션이 안 좋은 경우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기도합니다. 

 

 

 

이렇게 돌잔치는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엘타워 돌스냅 문의는 아래 홈페이지를 통해 부탁드려요. 

http://gomdalsnap.com/

Posted by 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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